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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민현은 "혼자 산 지 3개월 차"라고 밝히며 "중3 때부터 10년 가까이 멤버들과 숙소 생활을 했다. 같이 살다 보니까 서로를 존중하기 위해 독립을 결정하게 됐다"고 혼자 살게 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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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현은 깔끔하게 한껏 차려 입은 뒤 "데이트하러 간다"며 서울역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엄마를 만나 함께 드라이브를 떠났다. 두물머리로 향한 민현과 엄마는 다정한 모습으로 팔짱을 끼고 걸으며 여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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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민현은 "너무 좋았다. 오랜만에 엄마랑 꽤 오랜 시간을 단 둘이 보내면서 얘기도 많이 하고 함께 좋은 곳도 가서 사진도 찍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 엄마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저도 정말 행복했다"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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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현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발매한 미니 6집 타이틀곡 'BET BET(벳벳)'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민현과 JR은 오늘(4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