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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드라큘라 망토를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쓴 에릭남의 표정 없는 얼굴이 신곡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티저 중간에는 손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는 에릭남의 모습이 흑백으로 처리돼 있어 눈길을 끈다. 대비되는 색깔 속 상반되는 매력이 보는 재미를 안긴다. 이처럼 에릭남은 시크한 카리스마 속 코믹함을 한 스푼 섞은 반전 매력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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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해외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많은 DJ들과 곡 준비를 하고 있고, 피처링 제의도 계속 들어오고 있다. 한국 음악 활동 스케줄에 따라서 계속 해외 음원을 내려고 준비 중"이라며 "그냥 하고 싶어서 무작정 부딪히는 것 같다. 일단 도전. 까여도 괜찮으니까 일단 도전. 음악 만드는 것만큼은 일이라고 생각 안 하고,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무언가를 만들고, 무언가에 도전하고, 무언가를 새롭게 하는 게 살면서 그게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다"고 소신 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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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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