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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인 콜린 모란의 입지가 조금씩 넓어지는 가운데, 타격 슬럼프가 수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강정호는 최근 연달아 실책을 범하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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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타석에서도 찬스가 만들어졌지만 강정호는 자신의 타격을 하지 못했다. 7회말 뉴먼과 서벨리의 연속 적시타가 터진 이후 머스그로브의 내야 안타로 찾아온 2사 1,2루 기회에서 또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2타석 연속 삼진을 기록한 강정호는 시즌 타율이 1할4푼8리까지 떨어졌다. 5월들어 치른 2경기에서는 아직 안타가 없다. 시즌 출루율도 0.207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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