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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LG 잠실 어린이날 더비 12년 연속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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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장이 만원관중으로 들어찬 가운데 경기가 열리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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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어린이날 매치가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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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경기지만 그보다 일찍 매진이 됐다. 오후 1시16분을 기점으로 2만5000석이 매진됐다. 잠실 경기 2경기 연속 매진, 어린이날은 2008년부터 12년 연속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양팀은 1996년부터(1997년, 2002년 제외) 이날까지 총 22차례 어린이날 맞대결을 펼쳐왔다. 그중 매진은 18차례다. 이날도 연휴를 맞아 일찍부터 가족 단위 관중들이 야구장을 찾아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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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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