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2002년 월드컵 골든골의 주인공 안정환과 원조 멀티 플레이어 유상철이 달리는 자동차에 공을 차 골인시켜야 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시작부터 간발의 차로 골인과 어긋난 슈팅들이 이어져 보는 이들의 심장을 졸이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안정환은 14번의 시도 끝에 시원하게 달리는 차에 공을 골인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