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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임영민은 사색에 잠긴 표정으로 창 밖을 바라보며 특유의 소년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남색 재킷에 빈티지 카메라 차림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검은색 상하의 차림의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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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은 "앨범명이 '비컴플릿'인 만큼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걸 알고 있기에 이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준비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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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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