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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감독을 물색 중인 파리생제르맹을 향해 무리뉴 측이 먼저 움직였다. 무리뉴 감독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가 파르생제르맹 측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멘데스는 파리생제르맹 관계자에게 "무리뉴 감독은 파리생제르맹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안겨줄 수 있는 인물"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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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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