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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훈련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살라와 피르미누가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살라는 4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상대 골키퍼와 부딪혔다. 살라는 후반 교체아웃됐다. 피르미누 역시 근육을 다쳤다. 훈련에서조차 나오지 않으면서 살라와 피르미누의 결장은 기정사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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