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포수 양의지가 파울타구에 턱을 맞아 경기 중 교체됐다.
Advertisement
양의지는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1사 후 2번 김상수의 3구째 파울 타구에 턱과 왼쪽 귀를 맞고 고통을 호소했다.
배트에 굴절된 공은 왼팔뚝에 이어 턱과 귀를 때리고 떨어졌다. 한참 그라운드에 누워 고통을 호소하던 양의지는 결국 백업 포수 정범모와 교체됐다.
Advertisement
주중 첫 경기, 공-수의 핵심선수라 자칫 심각해질지 모를 부상 악화에 대비한 예방차원의 선제 조치였다. 양의지는 곧바로 인근 세명병원으로 후송돼 정밀 검사를 받았다.
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