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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체크]양의지 아찔, 파울타구에 턱 맞아 경기 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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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양의지.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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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포수 양의지가 파울타구에 턱을 맞아 경기 중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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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1사 후 2번 김상수의 3구째 파울 타구에 턱과 왼쪽 귀를 맞고 고통을 호소했다.

배트에 굴절된 공은 왼팔뚝에 이어 턱과 귀를 때리고 떨어졌다. 한참 그라운드에 누워 고통을 호소하던 양의지는 결국 백업 포수 정범모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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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첫 경기, 공-수의 핵심선수라 자칫 심각해질지 모를 부상 악화에 대비한 예방차원의 선제 조치였다. 양의지는 곧바로 인근 세명병원으로 후송돼 정밀 검사를 받았다.

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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