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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9일, 하이트진로 서초동 사옥에서 열린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파트너 50여 명과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담당 직원 7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는 하이트진로 제품 판매 교육 등 진로(JINRO) 브랜드 로열티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주요 국가 판매 실적과 브랜드 강화 활동 사례 등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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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말레이시아 매그넘 와인 앤 스피릿(Magnum Wine&Spirits) 대표 그위 셰 키앗(Gwee Sze Kiat) 씨는 "이번 컨퍼런스와 공장 견학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이해도, 로열티를 충분히 교육받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국내 시장조사를 통해 소주 시장에서의 타겟층을 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현지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공부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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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트진로는 전세계 80여 개국에 하이트, 맥스, 참이슬, 청포도에이슬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2016년 소주 세계화 선포 이후, 동남아 시장에서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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