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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부터 가수와 예능인, MC로서 활약한 규현인 만큼, 그의 소집해제 이후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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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랫동안 복귀 여부를 논의해온 MBC '라디오스타'로는 복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규현의 소속사 SJ레이블은 "'라디오스타' 복귀를 최종 고사했다"고 답했다. 이로써 2011년 10월 막내 MC로 첫 인사를 한 이래 5년 넘게 계속됐던 규현과 '라디오스타'의 인연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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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규현은 신서유기 시즌3와 시즌4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신서유기5'부터는 블락비 피오가 그의 빈 자리를 채우며 송민호와 절친 케미를 뽐냈지만, 제작진은 이후에도 과거 회상이나 '조정뱅이' 자막 등을 통해 규현의 모습을 종종 노출시키며 규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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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규현의 소집해제로 그룹 완전체 컴백이 눈앞에 다가왔다. 김희철, 이특, 예성, 신동, 동해, 은혁, 최시원, 려욱 등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기까지 9년이 흘렀다. 그간 가수, 예능, 드라마 등에서 개인활동을 해오던 슈퍼주니어의 완전체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