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고성민은 "오빠 여기 연애하러 왔어요 아니면 곡 쓰러 왔어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했다. 남태현은 "두 개 다 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솔직히 답했다.이어 고성민은 남태현에게 좋아하는 사람 생겼냐며 외형적인 이상형을 물었다. 남태현은 "하얗고 마르고, 성민이가 이상형에 가깝다"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고성민은 "남태현은 비지니스 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때 장재인은 "걔랑 나는 마음 열기가 진짜 무서워. 나도 그런 성격인데 겉으로는 되게 활발하게 잘 대해. 그런데 난 내성적이고 진중하거든. 태현이가 그런 성격인것 같아"라고 감쌌다. 그러면서도 1명을 선택하라는 말에는 딥샤워를 택했다.
Advertisement
이후 고성민은 집으로 돌아와 아이디와 이우에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왜 나를 안 좋아하지?"라며 실망감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최낙타와 아이디는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다. 서로를 가장 호감 가는 상대로 지목했던 것에 이어 아이디는 용기를 내 최낙타에게 운전 연수를 핑계로 데이트를 신청하고, 이에 최낙타는 얼굴 가득 미소를 띠며 데이트를 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