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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따르면 지난 4월 슈퍼플랜 출시 후 한 달간 해당 서비스 가입고객 분석 결과 이용객 중 96% 가량이 '로밍 차단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슈퍼플랜 가입 고객이 해외 출국 땐 자유롭게 로밍 서비스를 누렸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게 KT측의 설명이다. 슈퍼플랜 프리미엄 가입 고객은 최대 3Mbps의 속도로 동영상 재생을 즐길 수 있고, 베이직 및 스페셜 이용 고객의 경우 최대 100Kbps의 속도로 카카오 톡 등 메신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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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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