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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코멘트]김기태 감독 "모두 연패 끊기 위해 최선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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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 리그 KIA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기태 감독이 9회초 1사 2루에서 안치홍 적시타때 득점을 올린 김선빈을 맞이하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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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역전승으로 연패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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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5대3으로 승리했다. 1-3으로 뒤지던 KIA는 후반 반전을 만들었다. 8회초 3-3 동점을 만든 후 9회초 김선빈과 안치홍의 연속 적시타로 2점 차 승리를 완성했다.

이날 승리로 KIA는 최근 4연패를 끊고 두산에 피스윕을 막았다. 주중 3연전을 1승2패로 마무리하고 홈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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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KIA 김기태 감독은 "투수들이 추가 실점 없이 잘 막아준 것이 역전의 발판이 됐고, 타자들이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이길 수 있었다. 선수들 모두 연패를 끊기 위해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다. 응원해주신 팬들께도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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