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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남은 "작가님이 '이상화 선수 얘기도 할 수 있으세요'라고 하더라. 짧고 굵게 하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상화와의 사전합의에 대해 묻자 "이상화에게 예능 나갈땐 허락을 다 받고 온다"라며 "'만난 것까지만 얘기해'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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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남은 국가대표 스피트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기 시작,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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