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장소 불문, 앉으나 서나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어떠한 추위도, 바쁘게 움직이는 촬영도 조여정의 연기 열정을 막을 순 없었다. 조여정은 쉬는 시간은 물론 촬영 틈틈이 대사를 되새기며 확인하는 등 쉴 틈 없이 캐릭터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극 말미 아들의 죄를 덮기 위해 끝없는 잘못된 선택을 택한 은주(조여정 분) 그녀의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앞으로 남은 전개에 어떠한 활약을 펼치지 기대와 궁금증을 모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