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세영이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를 통해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당당하고 섹시하고 도발적인 콘셉트의 화보에서 박세영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 정반대의 새로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박세영은 처음 찍어보는 콘셉트라 어색하다고 말하면서도 카메라 앞에서는 다른 사람이 되어 묘한 오라를 내뿜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데뷔 7년 만에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과감하게 1년간 휴식을 감행한 이야기와 새 작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7년간 쉬지 않고 작품에 몰입했던 시간에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박세영은 좀 더 여유 있게 연기하는 법을 터득했고, 그래서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말했다.
박세영의 진솔한 이야기와 색다른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