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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데뷔 7년 만에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과감하게 1년간 휴식을 감행한 이야기와 새 작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7년간 쉬지 않고 작품에 몰입했던 시간에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박세영은 좀 더 여유 있게 연기하는 법을 터득했고, 그래서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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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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