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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조수현은 이날 동생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후 연락이 두절됐다. 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수면제의 일종인 스틸록스를 먹고 자택 소파에 쓰러져 있는 조수현을 병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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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현은 미스유니버시티 3위와 미스춘향 '정' 출신으로, KBS 아침드라마 '장화홍련', OCN 드라마 '야차' 등에 출연햇다. 또 SBS '한밤의 TV 연예' 리포터 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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