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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화목한 가정을 위한 현명한 소통'이라는 주제로 마련돼 부부간의 이해, 부모와 자녀간의 원만한 소통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토크쇼 중간에는 피아니스트 조윤미가 직접 연주하는 클래식 선율을 듣는 힐링의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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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서 대표는 과거 창업 컨설턴트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2003년부터 죽이야기를 운영해오고 있다. 서경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창업 관련 전문 패널로도 활동을 한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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