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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수는 교도소에서 방영된 뉴스를 통해 골든타임팀이 일본 오사카에서 연쇄살인범을 검거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도강우(이진욱 분)가 돌아온 것을 알게 된 방제수는 방안에 앉아 "돌아왔네 코우스케"라고 읊조리며 강렬한 엔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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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은 짧은 등장에도 불구 강렬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중저음의 묵직한 목소리와 무표정함 속 섬뜩한 눈빛으로 방제수의 재등장을 강렬하게 알렸다. 방제수의 배후에 '옥션 파브르'라는 다크 웹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 상황. 방제수가 악의 카르텔과 도강우의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 데 어떠한 역할을 할지, 혹은 또 다른 악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공포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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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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