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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민 여러분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차후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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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심원들'은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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