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요태 빽가가 36살의 나이아 교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고백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방송 최초로 교정한 이유를 밝힌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박소현은 빽가에게 "교정기를 언제 빼냐"고 물었다. 이에 빽가는 "데뷔 때만해도 고른 치아의 소유자였다"며 36살의 나이에 교정할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다. 과거 뇌종양으로 투병생활을 했던 빽가는 그 때의 후유증으로 교정을 하게 됐다는 것.
또한 햇수로만 교정 4년차라며 올해 안에 교정기와 작별할 예정임을 밝혔다.
한편 코요태 멤버들도 알지 못했던 빽가의 자세한 이야기는 14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