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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개그 코너 '헬스 보이'를 진행했던 개그맨 이승윤은 당시 전문 트레이너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신체 능력과 다이어트에 관한 지식을 보유, '몸짱 개그맨'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인기를 얻으며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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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는 결혼 4년 차 주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나르샤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칭찬에 인색한 남편'을 꼽았는데. 그녀는 "시크한 남편의 반응에 자극받아 더 열심히 운동을 했다"며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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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 차 가수 루나는 최근 뷰티, 다이어트 관련 1인 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 '똑똑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라는 콘셉트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는 "데뷔 이후 12kg 감량했고, 다이어트 관련 영상은 100만 뷰를 넘었다"며 다이어트에 있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팔뚝 살 빼는 방법'을 공개했는데, "팔을 들고 겨드랑이를 300대 때리면 된다"며 한국인 팀장 박명수의 겨드랑이를 마구 때려(?)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질세라 나르샤 역시 힙업에 직방인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해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는데. 루나와 나르샤의 남다른(?) 몸매 관리법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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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체력을 보강한 한국인 팀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는 5월 15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