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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년의 8514만5000원 보다 7.1% 오른 것이다.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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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많이 오른 기업은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SK하이닉스로, 전년보다 무려 26.4% 오른 1억1737만4000원을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이 22.6%의 인상률로 그 뒤를 이었고, 카카오(17.9%) 삼성물산(16.7%) SK이노베이션(15.3%) 등의 순이었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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