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학생들은 보이스 트레이닝을 통한 발표력 향상 수업을 받았다. 프롬프터를 활용한 실제 뉴스 진행, 경주 중계용 카메라와 컴퓨터그래픽 장비 운영 등 최첨단 방송장비를 갖추고 있는 스피돔 방송실에서 다양한 현장 체험을 했다. 특히 그동안 궁금했던 방송 직업 관련 질문을 쏟아내며, 향후 자신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 해결의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행사를 주관한 방송팀 관계자는 "최첨단 방송 시스템과 방송 전문 인력을 활용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초 중 고교 학생들을 위한 방송 재능기부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