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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은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8위를 차지, 워너원의 멤버가 됐다. 윤지성이 리더를 맡은 워너원은 국내 최정상 보이그룹으로 발돋움하며 각종 시상식 신인상과 본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음악방송 1위 49회, 트리플 크라운 5회 의 빛나는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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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인 윤지성은 워너원 활동 종료 직후 군 입대를 코앞에 둔 상황인 만큼, 짧은 기간 동안 열일에 나섰다. 뮤지컬 '그날들'에서 강무영 역으로 활약했고, 4월에는 데뷔 후 느낀 점을 담아낸 스페셜 앨범 '디어 다이어리(Dear diary)'를 선보였다. 지난 4~5일에는 스페셜 팬미팅을 열고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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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지성은 자신의 팬카페에 "5월 14일에 입대한다. 올해 이별을 많이 겪게 하는 것 같아 미안하다. 건강하게, 조심히 잘 다녀오겠다. 많이 고맙고, 항상 미안하다"며 애틋한 팬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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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