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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지난 2010년까지 열렸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2018년부터 계승해 그 의미를 좀 더 확대하고 발전시켰다. 후원사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5년 한국오픈골프선수권을 시작으로 골프대회 후원을 시작했다. 이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과 아시안투어 하나은행 베트남 마스터스 등을 후원하며 국내외 남,녀 투어를 모두 아우르는 신선한 마케팅으로 골프대회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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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하나금융그룹은 갤러리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갤러리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티켓은 주중 일일권(2만원), 주말권(2만원)으로 구성됐다. 현장 구입시 KEB하나은행 통장 소지자는 50% 할인되며, 국가 유공자는 동반 4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미취학 아동 역시 무료입장된다.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인 인터파크와 현장 판매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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