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트래블마트에 해외 200개 여행사·국내 1100개 관광기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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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코트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서울관광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올 어바웃 트래블(All About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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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적으로 진행되는 인바운드 트래블마트에는 세계 각국 200개 여행사와 국내 지자체 및 1100여 관광사업체가 참여해 일대일 상담을 진행,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계약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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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여름휴가를 앞두고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아름여행사 등 국내여행사와 지자체 등이 참가하는 인트라바운드 트래블마트가 펼쳐진다. 아웃바운드 트래블마트에는 마카오, 몰타, 러시아, 필리핀, 스리랑카, 스페인 등 해외 70개 여행사가 참가신청을 했다.
코엑스 1층 A홀에서 진행되는 관광홍보전은 관람객에게 국내외의 생생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공연,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축제의 장이다. 국내 지자체와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 티웨이항공 등 관광사업체들이 홍보부스를 설치했다.
중국을 비롯해 그리스, 인도, 인도네시아, 스페인, 방글라데시, 마카오,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이집트, 폴란드, 몽골, 짐바브웨, 페루, 네팔, 이란 등 50여 국가가 홍보부스를 설치한 해외홍보관도 볼거리다.
허베이성, 닝샤후이족자치구, 랴오닝성, 헤이롱쟝성, 상하이, 쟝쑤성, 허난성, 후베이성, 후난성, 구이저우성, 섬서성 등 11개 성이 참여하는 중국홍보관은 지역별 테마관광과 함께 중국의 전통문화를 선보인다.
필리핀, 스리랑카, 대만, 모스크바, 괌 등은 전통공연단이 참가, 전통공연을 펼친다.
전시장은 ▲관광홍보존(A홀) ▲트래블마트존(B1홀) ▲서울의료관광국제트래블마트존(E홀) 등으로 구성되며, 부대행사로는 ▲서울관광산업채용박람회 ▲의료관광포럼 ▲한국관광혁신대상 시상식 ▲해외바이어 대상 관광설명회 ▲바이어-셀러 네트워킹 ▲바이어 팸투어 등이 함께 열린다.
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