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권아솔의 필살기는 그래플링? 아니면 강력한 발차기?
Advertisement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끝판왕' 권아솔이 공개스파링에서 자신의 기술을 살짝 공개했다.
권아솔은 15일 서울 청담동 ROAD FC 압구정짐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053 제주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공개 스파링을 했다. 처음엔 가볍게 펀치와 로킥을 날리던 권아솔은 주로 킥을 많이 찼다. 그래플링에서도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기자회견에서 만수르를 밀치는 도발을 하다가 오히려 뺨을 맞기도 했지만 차분하게 기자회견을 했고, 공개 스파링도 진지하게 치렀다.
권아솔과 만수르의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은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생일마다 무대 서는 남자…아스트로 윤산하, 올해도 약속 지켰다 -
'이혼 후 둘째 출산' 이시영 큰아들, 벌써 철 들었네..."엄마 사진도 잘 찍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