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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리미어리그에는 3대3 농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승준, 김동우, 장동영(이상 무쏘), 박진수(데쌍트)가 활약하고 생활 체육에서 정상급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다수의 선수들이 경쟁을 펼친다. 특히, 현역 프로 선수인 전현우(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윌 소속으로 1라운드부터 출전할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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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1라운드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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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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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준
무쏘
김동우
오종균
이승준
장동영
세카이에
류토 야스오카
야스오 이지마
켄고 노모토
한재규
코끼리 프렌즈
김동현
이강호
이정준
한준혁
데상트 범퍼스
박광재
박진수
백주익
양승성
도쿄 다임
소이치로 후지타카
타스로 이와시타
토모야 하세가와
텐쇼 수기모토
박카스
김용민
임채훈
정흥주
조용준
윌
수기우라 유세이
코바야시 다이스케
키무라 츠구토
전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