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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닥터 프리즈너'의 마지막 촬영을 끝낸 박은석의 메시지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박은석은 "굉장히 애정하는 작품이라 보내는 마음이 싱숭생숭 하다"며,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고, 너무 애정하는 캐릭터였기에 기억에 남는 촬영이 될 것 같다."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아쉬움과 애정이 묻어나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재환이를) 처음에는 욕을 많이 하셨겠지만, 끝내 재환이의 편에 서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끝까지 미워했던 분들은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위트있는 메시지를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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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를 마친 박은석은 21일 개막하는 연극 '어나더 컨트리'의 주연으로 오는 29일 첫 공연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6월 3일 첫방송 되는 MBC '검법남녀 시즌2'에도 시즌1에 이어 특별 출연을 예고하는 등 '닥터 프리즈너'를 마치기 무섭게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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