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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광고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3.2%(2부 기준)로 역시 동시간대 1위였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8.4%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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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양식집은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내놓아 백종원에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MC 정인선은 "맛있다"는 평가를 내놓았고, 이를 들은 부부 사장님은 "4번째 요식업 도전이다. 생활이 안 될 정도로 망했었는데 그 힘든 시간을 위로받는 것 같다"며 울컥해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4%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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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백종원은 여섯 식당 사장님이 모인 면담 자리에서 "모두를 솔루션 하기에는 무리일 수 있다. 중간에 제가 포기할 수 있다"며 혹독한 트레이닝을 예고했고, 식당별로 꼭 해야 하는 숙제들을 제시했다. 이에 각 식당 사장님들에게는 2주의 시간이 주어졌고, 꼬치집이 그 숙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확실히 위생 상태는 첫 점검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지만, 사장님은 꼬치를 굽는 데 25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과연 꼬치집은 맛 평가에서도 백종원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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