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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시스터'는 어릴 때부터 서로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알고, 배우자나 부모도 모르는 어린 시절 비밀을 공유한 사이지만 바쁘게 사느라 소원해진 형제, 자매, 남매들의 일상을 따라가보는 가족 리얼리티다. 의형제가 많지만 정작 친동생과는 서먹하다는 김보성은 지금껏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그의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2남2녀의 맏이로 집안의 대들보 역할을 한 김보성은 "실질적인 가장의 역할을 하다 보니 바깥 활동이 많아 동생들과 살갑게 지낼 시간이 없었다. (막내 동생과 함께) 6살의 나이차가 있지만 같은 남자로써 많은 것을 해보고 싶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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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아직은 서먹한 이 형제가 정말 친해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커플이다. 핏줄이지만 핏줄 같지 않은 김보성-허지훈 형제의 진정한 브로맨스가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라고 전한다. 31일(금) 밤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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