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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우아한 가(家)'는 '마이 리틀 베이비'. '귀부인', '사랑도 돈이 되나요', '식객' 등을 연출한 한철수 PD와 '칼과 꽃', '꽃피는 봄이 오면', '엄마도 예쁘다', '보디가드' 등을 집필한 권민수 작가가 손을 잡아 시선을 모으고 있는 작품. 여기에 최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예능프로그램 '미추리8-1000'에서 맹활약 한 임수향, 시청률 40%를 뛰어넘은 '하나뿐인 내편'에서 열연했던 이장우,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든든한 지지를 받고 있는 배종옥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탄탄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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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막돼먹은 영애씨', '왕이 된 남자' 등 코미디와 정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능수능란한 배우 이규한은 영화감독 겸 영화제작사 대표로 활동 중이지만, 집안에서는 30% 부족한 장남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한량으로 취급받는, 대한민국 최고 재벌MC그룹 장남 모완수 역을 맡아 극의 완급을 조율하는 활약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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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뿐만 아니라 '진짜사나이'와 '현실남녀' 등 예능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공현주는 고위 관료의 딸이자 재벌가 차남 모완준(김진우)의 아내 백수진 역을 맡아 아름다우면서도 수상한 행동으로 극의 미스터리함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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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몰입도 높은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오승은은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이 흠모하는 인기 절정 톱배우 최나리 역으로 출연, 미묘한 비밀을 감춘 채 이중생활을 펼쳐 극에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볼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MBN-드라맥스 '우아한 가(家)'는 오는 8월 방영 예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