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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결혼설 기사가 나자마자 SNS를 통해 결혼을 인정한 알리. 그의 예비 신랑은 일반인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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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알리는 "세 식구가 여러분께 인사 드린다"며 부모가 됐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곡 안방마님 역할을 하던 알리는 "신랑과 함께 있으면 많이 웃게 된다"며 "평소 진중함이 풀어진다"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자녀 계획에 대해선 "아들 하나, 딸 하나 낳았으면 한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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