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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적의 크리에이터들은 현지에서 제대로 노는 법을 전수하며 넘치는 인싸력을 자랑한다. 특히 미국 크리에이터가 요즘 유행하는 SNS 허세 사진 찍기에 도전하며 예측 불가의 상황을 연출하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뒤덮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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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상민은 "나도 허세 부리다 망신당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고. 그는 SNS에 허세 가득한 인증샷을 올렸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실체(?)가 드러나 낯부끄러운 상황이 발생했다고 해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 하하는 "나도 그 사진 봤다"며 웃음을 터뜨려 과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허세샷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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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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