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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올해 1월 종영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OST 'I'm Here'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했다. 노래가 끝난 뒤, 그가 미리 준비한 일본어 인사를 건네자 객석을 가득 메운 800여명의 팬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며 '아시아투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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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박신혜는 '몸으로 말해요' 코너를 통해 국내 인기 가요에 맞춰 춤을 췄다. 그는 그의 춤을 보고 해당 가수와 제목을 맞춰야하는 팬들과 환상의 호흡을 보이다가도, 문제를 잘 못 맞추는 팬들을 위해 센스 있는 힌트를 던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공연의 말미에는 모든 관객들과 하이터치를 하겠다는 깜짝 선언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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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는 지난 2013년 한국 여배우로는 처음으로 아시아투어를 시작했다. 2014, 2015년, 2017년에 이어 올해 5번째 아시아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명불허전 '한류여신'. 무엇보다 이번 투어 역시 수익금 전액을 '기아대책'에 기부, 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별빛천사 프로젝트'에 사용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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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