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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은 "기생충이라고 해서 영화에 기생충이 나오는 줄 아시는데. 안나온다"며 "저는 수시로 약을 먹어서 기생충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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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가족과 만나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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