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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그이'와 사랑의 상처로 강철 심장이 되어버린 '그녀', 그리고 사랑을 놓치고 속앓이를 하는 '그놈'이 펼치는, SF인 '척'하는 요망한 로맨틱 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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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포인트1. 내 시체 손 내놔! 여진구, 방민아와 첫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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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포인트2. 생일케이크 물 폭격! 여진구, 최성원과 요상독특 휴머노이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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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포인트3. 키스하고 방방방! 방민아의 끔.찍.했던 첫 키스의 추억!
뿜★포인트4. 지구 끝까지 추격전! 여진구의 사랑 선언으로 시작된 방민아의 도망
'절대그이' 3회에서는 엄다다를 여자 친구로 인식한 제로나인이 본격적으로 엄다다를 따라다니며 끝없는 고백을 하는 '사랑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엄다다는 그런 제로나인을 보며 이상한 사람을 넘어 신종 범죄자라고 생각했고, 더욱이 "난 여자 친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따라갈 거야. 지구 끝까지"라는 제로나인의 고백에 기겁을 하고 달아나게 되면서, 핵꿀잼 '로봇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뿜★포인트5. "전.영.구. 선생님?!" 여진구, 방민아로부터 '영구' 이름을 얻다!
'절대그이' 4회에서는 엄다다로부터 '영구'라는 별칭을 받은 제로나인이 한밤 중 쓰레기장에서 경찰로부터 또다시 '전.영.구'라는 이름을 얻게 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휴머노이드인 탓에 프로젝트 넘버만 있을 뿐 제대로 된 이름이 없던 제로나인은 엄다다가 무심코 내뱉은 '영구'라는 이름을 받고 행복해했다. 하지만 이후 쓰레기장에서 '사랑 열변'을 토하다, 출동한 경찰들에게 붙잡혀갈 위기에 처했던 것. 이때 조서를 작성하기 위해 이름을 묻는 경찰들에게 제로나인이 "전, 영구입니다"라고 대답하자, 경찰들이 "전, 영, 구 선생님~"이라고 부르게 되는 장면이 폭소를 자아냈다.
제작진은 "특별한 캐릭터들을 실감 나게 살려주는 배우들의 멋진 열연으로 '절대그이'만의 '톡톡 튀는 코미디'가 그려지고 있다"라며 "달콤하다가 웃겨버리는 '절대그이'표 '로맨스 코미디'의 유쾌함은 계속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