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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밤 11시 첫 방송될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다. 사랑을 잊고 지내던 4명의 싱글남들이 가상이 아닌, 현실 연애를 경험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설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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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으로 인연의 끈이 닿은 김보미와의 만남을 이어가게 된 고주원은 누구보다 두 번째 시즌에 합류하게 된 것을 기뻐했다. 고주원은 "시즌1 방송은 끝났지만 김보미와의 만남은 엔딩이 아니었다. 시즌2에서도 소중한 만남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고주원은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장거리 커플이 된 후 김보미와 오해와 다툼을 거듭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주원은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남녀관계는 '신의 영역'이라 생각한다. '보고커플'이 어떻게 될지 나 역시 기대되고 궁금하다. 김보미와 어떤 만남을 이어갈 지 본방송을 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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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34년 차 이형철은 만성이 된 외로움을 자각하며,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다. "데뷔한 뒤 지금까지 혼자 살아왔고, 외로움을 느낄 때가 정말 많았다"며 "제작진들의 출연 제의에, 어쩌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궁금함이 들었다"고 밝혔다. 더욱이 이형철은 "역시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겠다는 느낌이 왔다. 후회가 없도록, 진실된 모습으로 다가가 연애의 맛이 어떤 맛일지 느껴보려 한다.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나처럼 연애를 할 이들과 지금 연애 중인 커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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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는 오는 23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