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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후랭코프, 우측 어깨 건염으로 1군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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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 리그 두산베어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가 17일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투수 후랭코프가 SK 7회초 2사 2루에서 최정에게 적시타를 허용한 후 물러나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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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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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0일 '후랭코프가 우측 어깨 이두건염 증세로 1군 말소됐다'고 전했다. 이어 '상태가 아주 심각하진 않다'며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르는 차원에서의 말소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두산 유니폼을 입은 후랭코프는 KBO리그 데뷔 첫해 18승(3패), 평균자책점 3.74로 다승왕에 올랐다. 올 시즌에는 10차례 등판에서 4승3패, 평균자책점 3.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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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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