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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신청은 이날부터 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 누리집 두루누비, 행정안전부 DMZ 통합정보시스템 디엠지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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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두루미가 월동하는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코스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자연보호 대책을 마련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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