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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아이 "기다려온 데뷔, '끈기돌' 수식어 얻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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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써드아이 (3ye)가 21일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데뷔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신곡 'DMT'는 'Do Ma Thang' 약자로, Hip-Hop, Glitch-Hop, Moombahton 등 트렌디한 장르가 모두 담긴 다이나믹한 곡이다. 삼성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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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써드아이가 데뷔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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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써드아이(3YE)의 데뷔 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리더 유지는 "우리 모두 이 무대를 기다려왔다. 새로운 시작 같은 느낌이라 이번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그동안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낸 것 같다. '끈기돌'이란 수식어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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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아이는 21일 오후 6시 'DMT'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DMT'는 힙합, 기치팝, 뭄바톤 등 트렌디한 장르를 모두 담은 다이나믹한 곡이다. 중독성 있는 신스 멜로디가 써드아이만의 유니크한 테마를 돋보이게 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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