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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는 그간 연예계 대표 낚시꾼으로 손꼽혀 왔다. 낚시 14년 경력을 자랑하는 그는 부산교육대에서 낚시 아카데미 과정까지 수료한 베테랑으로, 국내 최대어를 잡아 낚시잡지에 소개된 적이 있을 정도. 그는 "낚시 명인들에게 배웠다"며 그간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낚시 부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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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에 돈스파이크가 등장하자마자 이덕화와 이경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고. 특히 박진철 프로는 돈스파이크를 향해 "역대 게스트 중에서 릴 찌낚시로는 톱급일 것"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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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낚시 기록과 남다른 경력에 빛나는 돈스파이크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모두를 기립박수를 치게 만든 특별한 만찬은 무엇인지, 오는 23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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