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EXID는 신곡 'ME&YOU'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EXID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고 곡 중간마다 안무를 더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ID의 라이브를 들은 청취자들은 "정말 멋있다. 여자가 더욱 반하게 되는 걸그룹이다"며 극찬했다.
Advertisement
정화는 몇 년을 보내도 알기 힘든 사람으로 혜린을 지목했다. 정화는 "혜린 언니는 요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있다. 숙소 생활 때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봐서 신기하다"고 밝혔다. 또 혜린은 평소 말을 잘 듣지 않는 멤버로 LE의 선택을 받았고 솔지 역시 "영상을 찍거나 할 때 혜린이 워낙 밝다 보니 통제가 안 된다"며 의견을 보탰다. 이에 혜린은 "요즘은 솔지 언니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며 반론했다.
Advertisement
반면 정화는 남자라면 사귀고 싶은 멤버로 솔지를 선택하며 하니의 아쉬움을 불렀다. 정화는 "저희는 이런 질문이 나왔을 때 항상 서로 뽑히길 바란다"며 고백했고 선택을 받지 못한 하니는 아쉬워했다. 정화는 "언제 제 머릿속에서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솔지 언니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사랑이 넘치고 사람을 잘 챙기는 편이다. 애교도 많고 가정적인 면이 있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EXID는 "오늘 EXID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 다섯 명을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신영은 "EXID의 팬미팅을 했으면 좋겠다. 하게 되면 MC를 봐주겠다"고 선뜻 이야기하며 EXID를 감동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