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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CJ오쇼핑을 통해 한 시간 동안 방송되는 제품은 ▲팬티라이너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각 60개, 35개, 30개, 12개씩 총 137개가 제공된다. 총 5,000세트가 마련됐으며 정가 84,500원에서 할인된 가격 75,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에어퀸은 CJ오쇼핑이 TV 홈쇼핑 업계 최초로 시작하는 생리대 정기배송 대상으로 선정됐다. 정기배송 신청 시 6% 할인을 적용받아 69,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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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몬은 새롭게 출시한 숨 쉬는 생리대 에어퀸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생산 설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2019년 약 330억 원을 투자해 연 8억 개의 에어퀸 생리대를 생산할 수 있는 6개 생리대 제조 라인을 구축한다. 이후 2,0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2024년까지 매년 6개 제조 라인을 늘려 총 36개 라인을 증설할 예정이다. 이로써 총 48억 개 제품 생산이 가능하고 1,100명의 고용이 발생하게 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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