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22일) 방송되는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사랑을 쏟아내기 위해 준비된 완벽한 연인용 로봇 '그이'와 사랑의 상처로 마음을 닫아버린 특수 분장사 '그녀', 그리고 사랑을 놓치고 고뇌하는 '그놈'이 펼치는 'SF인 척'하는 요망한 로맨틱 멜로다. 여진구는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감성적 휴머노이드 제로나인 영구 역을, 방민아는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특수 분장팀을 이끄는 똑순이 엄다다 역을 맡아 '스펙터클한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여진구-방민아가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고장 난 청소기를 함께 부여잡고 '홈클리닝 백허그'를 시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극 중 동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왕자님으로 변신한 제로나인(여진구)이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있는 가운데, 캐주얼한 복장의 엄다다(방민아)가 그런 제로나인을 꿈같이 바라보고 있는 장면. 이어 제로나인이 천천히 엄다다에게 다가가 손을 맞잡고 어깨를 살포시 끌어당기자, 엄다다는 깜짝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제로나인을 바라본다. 과연 초현실적인 분위기의 독특한 '투 샷'이 발생된 이유는 무엇인지,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이날 촬영에서는 극중 제로나인 캐릭터에 맞춰 다양한 의상으로 여러 가지 스타일 변신을 선보이던 여진구가 로맨틱한 왕자님 복장을 갖춰 입고 등장, 스태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살포시 미소 짓는 프린세스 여진구와 소탈한 흰 티셔츠만으로도 순수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완성한 방민아의 케미가 현장을 달달함으로 휘감았다.
Advertisement
한편 '절대그이'는 2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