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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보면 인천의 거래량 감소폭이 가장 컸다. 지난달 1169호가 거래, 전년 동월 대비 48.7%가 줄었다. 광주의 오피스텔 거래량은 지난해 4월 344호에서 지난달 195호로 43.3% 감소했고 서울(-10.6%), 경기(-8.0%), 부산(-5.5%) 순의 감소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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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은 가운데 오피스텔 시장도 최근 초과 공급, 매매가·임대료 하락으로 수익률이 떨어져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며 "오피스텔 공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입지에 따른 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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