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팰리스가 애런 완-비사카 이적에 대해 완강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다음 시즌 대대적인 보강을 원하는 맨유의 최우선 과제는 수비다. 중앙 수비 뿐만 아니라 좌우 윙백 역시 변화를 꾀하고 있다. 맨유가 가장 원하는 선수는 팰리스의 완-비사카다. 맨유는 이미 완-비사카 영입을 위해 2500만파운드를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팰리스는 쉽게 보낼 뜻이 없다. 23일(한국시각) 트라이벌 풋볼에 따르면 '팰리스는 완-비사카의 이적료로 이전에 염두에 뒀던 금액의 두배가 넘는 7000만파운드를 생각 중'이라고 했다. 올 여름 거액의 지출을 꺼리고 있는 맨유 입장에서는 다소 벅찬 금액이다. 일단 맨유는 4000만파운드까지는 지불할 의사가 있다. 결국 팰리스를 얼마나 만족시키느냐가 완-비사카 영입의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유동근♥' 전인화, 30년 시집살이..시母 임종 전 마지막 말에 "마음 녹아" ('같이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2.[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805억 먹튀' 충격의 ERA 9.24, 한화 포기한 외국인 억울하겠다…"첫 일본 시장 거액 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