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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차기작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백미경 작가의 드라마 '날 녹여줘'의 '냉동인간 프로젝트'라는 신선함에 끌렸다는 그는 자신이 연기하는 인물 뿐만 아니라 극중 새롭고 매력적인 다양한 캐릭터들이 드라마를 더 재미있게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군대에서 보낸 시간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많이 배우기도 했으며 지금까시 살아온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며 그 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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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성장한 배우 '지창욱'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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